Q&A / FAQ

안내가 이상해요
등록일 2018-10-06 조회수 281
오늘 태풍때문에 변경 취소된 공연 많았죠.
청계광장 안내소에는 3명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물어봐도 허둥지둥, 내용을 잘 모르더군요.
서울신문사 앞 2시 공연은 취소됐다고 안내받았는데
실제론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서울광장 안내소에서도 변경 취소된 내용을 잘 모르더군요.
거기서도 엉뚱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소끼리 말이 달라요.
공연장 검은 유니폼 입은사람들도 시간을 잘 몰라요.
그사람들이 안내해준 시간도 잘못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담당하는 공연장 시간도 모르더군요.
취소됐거나 시간변경이 됐으면 공연장에 안내문 게시해주세요.
볼라면 보고 말라면 말라는 식인것 같아 관객이 더 없었습니다.
서울광장 오후 3시에는 시간표에 없는 공연을 했습니다.
아마 변경된 공연인 것 같은데 기존 안내문만 걸어놓지 말고
변경된 내용을 공지했으면 좋았겠습니다.
청계광장 공연은 계속 취소된거 같던데 안내문도 없었습니다.
오후4시 공연 '저항'은 스프레이 물감 마른 잔해물들이 공연내내 바람에 날리고
공연말미에 엄청난 연막탄이 관객을 휩쓸었습니다.
한두개 잠깐이 아니더군요.
그 독한 연기때문에 관객들이 계속 도망갔습니다.
최소한 미리 공지를 하든지 검은옷 입은 스텝들이 관객유도를 해줬으면
좋았겠습니다.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구경 열심히 하던데
구경만 하려고 스텝 지원한건 아니겠지요.
관객 안내좀 제대로 해주세요.
 
답변

문의 주신 내용에 제대로 답변 드리지 못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우천으로 인하여 공연진행이 시시각각 변경되어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금일 오전 우천으로 리허설을 하지 못한상태로 공연이 진행되어 관객 안내에 미흡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남은 일정 관객들이 불편없이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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