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자유참가작

아주 작은 극장

독립공연예술가네트워크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10월 06일(토) 13:00 120 돈의문 박물관마을
10월 07일(일) 13:00 120 돈의문 박물관마을

프로그램 소개

나 혼자만 볼 수 있는 공연, 
아주 작은 극장을 만나러 오세요!


한 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공연프로그램이다. 
스몰씨어터 또는 미니어처 씨어터라는 이름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새로운 공연형식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독립공연예술가네트워크> 예술가들이 주변의 재활용 물품을 활용한 여러 형태의 아주 작은 극장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랄랄라(이미라) <오르다>
안녕하세요? 아나푸르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도심속의 산, 답답한 마음을 외쳐보세요~아나푸르나가 들어드립니다.

스뎅(홍수정) <인어>
판지인형과 물속에서 움직이는 인형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
비가내립니다 비는 흐르고 흘러 바다로 갑니다. 

아토(문재현) <말로의 작업실>
사람들에겐 저마다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다 말로는 초상화가입니다.
특별한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자신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말로의 작업실로 초대합니다.

우주(이강미) <작은광대 우주극장>
작은 상자 속 오직 한사람을 위한 작은 광대 우주극장이 펼쳐진다.
큰어미와 할어범, 작은어미와 홍동지의 탈이야기.

은하수(조하연) <은하수 살롱>
고단한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당신에게 반짝이는 하루를 선물하는 찾아가는 작은 극장 은하수살롱 파티에 당신이 마지막 참석자입니다!

윈드(오소영) <오소록 극장>
오늘 기분이 어때요?
시 한편이 당신 영혼을 위로하는 동안 당신 영혼을 그려볼께요!

하루 <금강두 이야기>
전통무예 기천문 설화로 일법이 만법이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희망(오정은) <너에게 편지를 쓴다>
산책하던 소녀가 땅속에서 무슨 소리를 들었다.
땅이 열리며 등장한 천사가 당신에게 쓴 편지.

회색늑대(김미섭) <똥꼬로 나팔부는 호랑이>
정감 있는 한지 인형이 나오는 우리 옛이야기 인형극. 호랑이가 똥꼬로 나팔을 불게 된 기막힌 이야기

 

단체소개

'독립공연예술가네트워크(I.P.A.N)'는 2013년 국립극단에서 진행된 ‘한여름방의 작은극장’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다.
'독립공연예술가'란 언제 어디서나 관객을 만날 수 있는 작은 공연을 창작하는 1인 공연예술가로 거리, 광장, 도서관 등 열린 무대에서 현장성을 지니고 있는 공연을 펼친다. 현재 25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인형극, 마임, 그림책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출연 및 스텝

​총괄 프로듀서_ 정민규
연출/배우_ 이미라, 홍수정, 문재현, 이강미, 조하연, 오소영, 차선희, 오정은, 김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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