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자유참가작

엔소(圓)

알렉산드르 레인 & 오리온 인드라 클리어스비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10월 06일(토) 14:30 7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10월 06일(토) 17:30 7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10월 07일(일) 14:30 7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10월 07일(일) 19:40 7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프로그램 소개

조화로운 공명과 움직임으로 이루어낸 동양과 서양의 만남

선의 미학원리로 붓글씨 표현에서 영감을 얻은 두 공연자들은 힘을 모아 붓글씨의 생생한 힘을 표현한다.
아크로바틱 댄스와 공명 타악기의 매혹적인 시너지를 만드는 동시에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최면에 걸린 듯하다.
강렬한 아크로바틱과 악기의 음색이 함께하는 드라마틱한 장면 속, 인간 신체의 아름다움과 대담함에서 물리학 법칙이 작용하는 그 순간 잠에서 깨어난다.

 

단체소개

‘알렉산드르 레인’‘오리온 인드라 클리어스비’는 2013년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함께 올라 유럽과 일본, 인도 등 세계적으로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었다.

‘알렉산드르 레인’은 캐나다 몬트리올의 명성 있는 국립 서커스 학교에서 서커스 퍼포먼스를 전공했다.
공중 서커스와 시어휠을 전문으로 하는 그는 수 년동안 다양한 상을 받으며 연극부터 서커스까지 해외 순회공연을 했다. 2017년, 41주년을 맞이한 국제 페스티벌에서 'Silver Clown'상을 수상하면서 국제 서커스 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리온 인드라 클리어스비’는 다악기 연주자로 2013년 아르헨티나에서 서커스 창작 프로젝트 작곡가로 섭외되면서부터 다분야 융합공연에 관심 갖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알렉산드르 레인과 작품 <엔소>를 만들면서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축제에서 'Silver Star'상을 수상하며 더 창의적인 합동 공연을 꾸리고 있다.

출연 및 스텝

출연_ Alexandre Lane, Orion Indra Clea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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