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고소공포증

리브 & 토비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5일(토) 13:00 25min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담기
10월 05일(토) 17:30 25min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담기
10월 06일(일) 13:00 25min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담기
10월 06일(일) 16:30 25min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담기

프로그램 소개

당신은 두려움에 떠는 상태에서 공중그네를 탈 수 있나요?
<고소공포증>은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서로 도우며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공중그네 공연으로 그네 위에서 관객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당신은 두려움에 떠는 상태에서 공중그네를 탈 수 있나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한가요? 공중그네를 타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함께 찾아봐요!”

 

 

SSAF's NOTE
곡예사에게 치명적인 두려움, 고소공포증을 서로 도우며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공중을 두려워하는 곡예사는 그네를 잡고 있는 손을 뗄 수 없다.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많은 기예를 포기해야 한다. <고소공포증>은 혼자서는 극복하기 어려웠을 두려움을 서로를 믿고 신뢰하면서 극복해낸 두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은 공중그네 공연이다. 두 손을 떼도 반대편에 반드시 상대가 있을 것이고, 맞잡은 손을 놓지 않을 것을 믿기에 리브와 토비는 함께 있을 때 공중 곡예사라고 불릴 수 있다.

 

단체소개

독일의 공중그네 듀오 리브와 토비는 2014년 네덜란드의 코다츠 로테르담을 졸업했다. 졸업 이후 함께 전 세계를 돌며 <고소공포증>이라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연 및 스텝

Performer_ Liv Berit Knoche, Tobias Jakob Will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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