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발자국

컴퍼니 파우 팔라우스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4일(금) 13:00 60min Ⓓ덕수궁 돌담길 담기
10월 04일(금) 17:00 60min Ⓓ무교재생공간 무교로 담기
10월 05일(토) 14:30 60min Ⓓ무교재생공간 무교로 담기
10월 06일(일) 14:30 60min Ⓓ무교재생공간 무교로 담기
10월 06일(일) 17:30 60min Ⓓ덕수궁 돌담길 담기

프로그램 소개

일정변경 안내​

10. 3. 13:00  ▶  10. 6. 17:30​

10. 3. 17:00    10. 5. 17:30

첼로 연주자와 광대가 함께 만들어내는 무성 영화 같은 이동형 공연
<발자국>은 제2차 세계대전 시대 속에서 순수한 아이와 할아버지의 관점에서 난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감각과 배경이 되는 거리, 함께하는 관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하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공연을 풀어낸다.

 

 

SSAF's NOTE

색과 소리가 없던 시절에도 아름다운 영화들은 존재했다. <발자국>은 휠체어를 탄 첼로 연주자와 말할 수 없는 배우가 거리를 이동하며 경쾌한 동작들을 선보이는 이동형 거리극이다. 첼로 연주가 배우의 감정, 행동을 대변하고, 배우가 들고 다니는 분필은 자막을 거리에 써낸다. 작품은 무해한 아이와 할아버지의 시선으로 2차 세계대전 시절 난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이동형 공연

단체소개

‘컴퍼니 파우 팔라우스’는 2014년도에 수많은 거리 예술가들 중 Pep Vila, Dudu Arnalot, Adrian Schvarzstein 등과 거리예술 훈련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광대, 제스처 퍼포먼스 중심의 단체다. 평등과 NO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현대적 광대 언어와 즉흥적인 대중과의 만남으로 보여준다. 광대극을 기본으로 5개 대륙, 전 세계의 거리와 광장에서 예술을 선보였다.

출연 및 스텝

Idea_ Cia. Pau Palaus

Direction_ Pau Palaus and Adrian Schvarzstein

Clown_ Pau Palaus

Musician_ Manu Barandiaran
Music_ Manu Barandiaran

Dress_ Cia. Pau Palaus

Scenography_ Cia. Pau Palaus

Distribution_ Maria Soler - Trompez Cirkus Management

 

*Supported by_ Sea Change Arts, Intitut Ramón Llull and Fira Trapezi R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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