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시그널

화이트 큐브 프로젝트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5일(토) 17:30 50min Ⓔ서울시청 시민청 담기
10월 06일(일) 17:30 50min Ⓔ서울시청 시민청 담기

프로그램 소개

세 남자의 SIGNAL을 위한 간절한 몸부림

<시그널>은 ‘피리 부는 사나이’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피리소리에 이끌려 강에 뛰어드는 쥐 떼들의 모습, 피리소리에 이끌려 사라져 버린 아이들의 모습이 트랜드에 예민하고 유행을 따라 정체성을 잃어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은 듯하다. 우리는 수많은 신호에 노출되어 있으며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따라가는지 알아야한다. 시그널은 여러 신호 속에서 자각을 잃은 집단행위에 대한 이야기이며 스스로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SSAF's NOTE

<시그널>은 무용, 음악, 서커스적인 요소가 한데 모인 이 공연은 실내와 실외를 오고가는 이동형 공연이다. ‘피리 소리에 따르는 쥐 떼를 이끌고 마을을 떠난 ‘피리 부는 사나이’를 모티브로 유행을 좇으며 정체성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신호를 보낸다.  직, 간접적인 신호를 통해 사람들이 무수히 마주하는 일상의 시그널 중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 이동형 공연

단체소개

‘화이트 큐브 프로젝트’는 관객이 부정적인 것들을 지우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원동력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전하는 단체다.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춤, 연기, 사운드, 빛, 구조물, 서커스 등 여러 가지 요소를 흡수, 변형, 재구성하여 다양하고 흥미로운 공연콘텐츠를 만들어내고 극장 및 실내외 특정 공간을 활용한 여러 유형의 공연을 선보인다. 

출연 및 스텝

안무/연출_ 정성태
퍼포머_ 정성택, 김선혁, 정성태
음악감독/연주_ 장일호
무대/기술_ 박성율
무대제작_ 토멘터, 김영호, 최서우
무대디자인_ 오태훈
홍보물디자인_ 신현아
매니저_ 심주영 

​*서울무용센터 2018 유망예술지원사업 선정작

*기구/기술 후원_ 프로젝트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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