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공공의 24시간

아다 빌라로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5일(토) 14:00 24h Ⓓ무교재생공간 서울파이낸스센터 후문 담기

프로그램 소개

예술가와 지역 공동체가 만나서 만들어내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
<공공의 24 시간>은 개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지역 사회와 공공장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기적, 참여적인 작품이다. 예술가는 24시간동안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침묵 속에서 공공 공간에 거주하며 이 시간 동안 그녀는 자신의 생존을 청중에 의존한다. 지역공동체와 문화 단체는 개인적인 소망을 공유된 공간으로 가져오며 그녀와 함께 동행한다. 앞에 놓인 수백 개의 작은 칠판은 초대된 관객이 메시지를 남기는 곳으로 관객들의 경험이 만들어낸 여러 의견들이 조각을 이루어 하나의 토론장이 된다.

 

 

SSAF's NOTE

예술가가 하루 동안 공공장소에 살면서 펼치는 <공공의 24시간>은 예술가와 관객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연이다. 이들이 만나는 공간은 개인과 사회를 다시 잇는 만남의 장소이자 공론장이 된다. 예술가는 사전워크숍을 통해 만난 지역 시민 단체, 공동체를 각 시간마다 초대해서 그들이 제안하는 방식으로 소통하며 만 하루의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이 만나는 이곳에서는 들리지 않던 목소리가 들리고, 개인화된 사회에서 잊고 있던 서로의 존재와 마음, 공동체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커뮤니티 모집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다.

 

단체소개

‘존재 , 마음 , 공동체’는  ‘아다 빌라로’의 작품을 가장 잘 묘사한 단어들이다. 그의 공연은 공공장소에서의 존재와 침묵을 기반으로 하며 그것을 집회와 만남의 장소로서 재확인 한다. 그녀는 다양한 지역 사회, 대중 및 예술가 간의 대화의 중심에 지역주민들을 두고 그들을 조명한다. 또한 사람들을 편안한 지역과 일상에서 벗어나 공동체가 반영하고, 공유하고, 느끼고,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의 포럼을 만듭니다.  

출연 및 스텝

Creator/Director/Performance_ Ada Vilaró

Production/Stage Management_ Alonso Lobato

Co-producer_ Festival Escena Poblenou, Festival Itinerà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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