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아이 서울 유, 데이 서울 미

원의 안과 밖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5일(토) 14:00 60min Ⓔ서울도서관 옥상 담기
10월 05일(토) 17:00 60min Ⓔ서울도서관 옥상 담기
10월 06일(일) 14:00 60min Ⓔ서울도서관 옥상 담기
10월 06일(일) 17:00 60min Ⓔ서울도서관 옥상 담기

프로그램 소개

너와 나의 서울, 우리를 둘러싼 그 밖의 세계와 만나는 관객 참여형 산책 연극
서울시의 슬로건 '아이 서울 유' 의 패러디, '데이 서울 미' 는 서울시청 이라는 상징적 공간에 대한 탐구와 함께 원형의 광장, 그 안과 밖에 관한 독특한 이야기를 펼친다. 서울의 파노라마를 지나 대기업의 빌딩들 사이로 출근하는 공무원들, 주변을 떠도는 거리예술가, 서울의 풍경 속에서 바라보기도 외면하기도 했던 사람들과 함께 관객은 비로소 한 명의 서울 시민이자 공연의 인물로서 이 연극을 완성한다. 서울 시청 안과 밖을 관객들과 함께 걸어보면서 너와 나의 서울, 나를 둘러싼 타인들의 세계를 발견하는 유쾌한 산책 연극이다.


#관객참여형  #산책연극 #선착순20인입장  #편안한마음과복장준비

 

 

SSAF's NOTE

NOTE. 서울 시청을 공간적 배경으로 삼는 동시에 현재 벌어지는 서울거리예술축제를 메타적 배경으로 해석하며 만든 제작 공연이다. 실제 서울 시청에서 일을 하는 시민 정원사, 시청 투어 가이드 등 일상의 인물들이 직접 연극에 참여하고 출연했다. 시민 연극인들이 함께하는 축제성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시청 곳곳을 여행하며 밀접한 거리에서 연극을 체험하고 싶은 소규모 관객을 위한 이동형 공연이다. 본 공연은 서울도서관 (서울시청 구청사) 옥상에서 선착순 20명의 관객으로 진행된다.

이동형 공연 

단체소개

동그라미를 하나의 세상으로 볼 수 있다면 - ‘원의 안과 밖' 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계의 안과 밖, 극장과 거리의 안과 밖, 우리 마음의 안과 밖으로 관객을 안내한다. 새로운 작품마다 현장에서 발견하는 일상의 실존 인물을 공연 안으로 데려와 실제와 연극 사이의 경계, 동시에 물리적 공간으로서 장소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연극성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점점 공연예술과 생활 속의 일반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형태의 작품으로 창작 세계를 확장하면서 이번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 서울, 정치적 공간, 거리 축제, 광장이라는 주제를 연구하여 서울 시청으로 그 시선을 옮긴다.

출연 및 스텝

만드는 사람들_ 원지영, 채 민, 김지우, 한재호, 변승록, 정대진, 이민하, 김동환, 김문석, 이희숙, 전수민, 김문옥, 전용구, 서동현, 김현우, 조희영, 안선후, 이옥순, 최영우, 박휘원, 김현정, 문다원 외 시민 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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