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돈을무료로드립니다

존 피셔맨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4일(금) 17:30 60min Ⓔ서울도서관 외벽 담기
10월 05일(토) 13:00 60min Ⓔ서울도서관 외벽 담기
10월 06일(일) 13:00 60min Ⓔ서울도서관 외벽 담기
10월 06일(일) 15:00 60min Ⓔ서울도서관 외벽 담기

프로그램 소개

일정변경 안내

​10. 3. 17:30  ▶ 10. 6. 15:00

낚싯줄 끝에 달린 지폐로 돈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거리 퍼포먼스
<#돈을무료로드립니다>는 노르웨이 출신 아티스트인 존 피셔맨의 사회문제를 다룬 퍼포먼스다.
존의 환영은 SNS계정(@moneyxfree)을 통해서만 공지된다. #돈을무료로드립니다(#MoneyForeFree)에 참여하는 발언자들이 관객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내며 돈을 숭배하는 자본주의 사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도록 한다. 또한 이 게임-리얼리티쇼의 형식이라고도 볼 수 있는-은 대중의 도발과 교란을 발생시키고 사회과 우리 스스로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함께 결정 내릴 수 있는 능력에 대해 탐구하도록 설득한다.

 

 

SSAF's NOTE

건물 위의 사람이 낚싯줄을 아래로 드리운다. 끝에는 지폐가 달려있다. 관객들은 돈을 손에 넣기 위해 팔을 뻗으며 뒤꿈치를 들어 올리고, 목마를 태우기도 한다. <#돈을무료로드립니다>는 리얼리티 쇼, 게임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다. 돈을 낚싯줄 끝에 매달거나 불태우고, 공중에 흩날리면서 자본주의 속에서 돈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에 질문을 던진다.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는 현재 거리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두 배우가 함께한다.

 

단체소개

‘존 피셔맨’은 노르웨이의 예술가다.(우리는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다) 

출연 및 스텝

Author_ John Fisherman

공동작업_ 김승언, 신문영

facebook twitter 블로그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이메일로 공유하기 print
약도보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