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프로그램

보이지 않는 도시(La Ville Invisible)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거리예술 넥스트>

프로그램 소개

주제_ 도시의 시간, 인간의 시간

서울은 끊임 없이 스스로 재건되고 서울의 과거는 미래의 파편으로 묻혀진다.
1998년부터 L'Arpenteur théâtre 의 예술적 행보로 전개해 온 <보이지 않는 도시>는 도시와 그 도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관계로 짜여진 비밀스럽게 연결된 실 들을 풀어내는 작업이다. 2017년 서계동에 이어 2018년 용산 한강로 동에서 보이지 않는 도시를 실험한다. 아티스트들은 용산의 현실과 일상을 관찰, 탐색, 그리고 직접 스며 들어가 그들의 가상의 기억을 투사한다. 서울은 매일 빠르게 변화하고 혹은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어떻게 존재하는가?

장소 : 서울시 용산구 일대 (자세한 장소는 사전예약 시 확인)
일시 : 10. 4.(목), 10. 5.(금) ㅣ 오후 5:40-6:40분
사전예약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9.29.~10. 3. 예정)
              SSACC 페이스북 바로가기▶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거리예술 전문가 양성과정 <거리예술 NEXT>의 6명의 아티스트는 <보이지 않는 도시> 3차 LAB 과정에 기반하여 ‘용산’을 배경으로 한 탐구 과정의 해당 결과물을 제작, 발표한다.
※ 사전 예약(회당 20명), 이동형 창작물
※ 문의_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02-3437-0095  ㅣ  담당자_양시내

단체소개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거리예술 신진인력양성을 위해 이론-작품연구-실습-창작의 전 과정을 심화 지원하는 ‘거리예술 NEXT(넥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심사를 거쳐 노제현, 박진아, 송지인, 이상, 이지형, 추수연이 최종 참가자로 선발되었다.

출연 및 스텝

연출_ 애르베 르 라흐두(II'Arpenteur Théâtre 예술감독)
보조_ 국지인
참여 예술가_ 노제현, 박진아, 송지인, 이상, 이지형, 추수연(observateur)

facebook twitter 블로그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이메일로 공유하기 print
약도보기
close